바닥데크는 테라스·발코니·상가 진입로 등 바닥 전체에 까는 데크재를 말합니다. 하중이 고르게 분산되도록 수평과 배수를 맞추는 것이 중요해, 금보리페어는 판재뿐 아니라 하부 각관 프레임 상태까지 함께 확인해 보수합니다. 수도권(서울·경기 북부·남부), 천안·충북 지역에서 방문 시공하고 있습니다.
바닥데크 시공 전 확인하는 항목
바닥데크는 판재 표면보다 하부 구조가 상태를 좌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방문 시 아래 항목을 기준으로 상태를 확인합니다.
| 확인 항목 | 내용 |
|---|---|
| 수평 상태 | 하부 각관이 틀어지지 않았는지 확인 |
| 배수 상태 | 이음새 간격을 통해 빗물이 잘 빠지는지 확인 |
| 고정 상태 | 나사가 헐거워지거나 판재가 들뜬 곳이 있는지 확인 |
| 표면 상태 | 변색·파손·미끄럼 여부 확인 |
바닥데크는 부분 보수로 해결되나요
손상된 구간이 일부라면 해당 판재만 걷어내고 같은 규격으로 교체하는 부분 보수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하부 각관이 여러 곳에서 틀어져 있다면 구간 전체를 철거 후 다시 시공하는 편이 재발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바닥데크 시공에서 흔히 놓치는 부분
바닥데크는 완성된 모습만 보면 판재 배열이 전부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하부 각관 간격과 고정 방식이 내구성을 좌우합니다. 각관 간격이 너무 넓으면 판재 가운데 부분이 시간이 지나며 처질 수 있고, 나사 고정 위치가 일정하지 않으면 특정 지점에만 하중이 몰려 들뜸이 빨리 발생합니다. 기존 데크를 보수할 때도 이런 부분을 함께 점검한 뒤 방식을 정합니다.
- 각관 간격이 하중을 견디기에 충분한지
- 나사 고정 위치가 고르게 배치되어 있는지
- 판재 이음새 간격이 배수를 방해하지 않는지
바닥데크 자재는 어떻게 고르나요
바닥데크에 주로 쓰이는 합성목(WPC)은 나무 분말과 플라스틱을 섞어 만들어 습기에 상대적으로 강하고 변형이 적은 편입니다. 다만 제품마다 배합 비율과 표면 가공 방식이 달라 내구성 차이가 있을 수 있어, 설치 환경(실외 노출 정도, 배수 여건)을 고려해 자재를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기존에 시공된 데크를 보수할 때는 가능하면 같은 계열의 자재로 맞춰야 색상과 질감 차이를 줄일 수 있습니다.
실제 시공사례 보기상가 진입로 데크 전면 철거 후 재시공 사례